우치다 하루키쿠 작
目を閉じて抱いて(눈을 감고 안아줘)
줄거리는 대략 보추가 커플 한쌍 홀려서 둘다 따먹는다는 이야기.
1996년에 영화로도 제작됨.
한국에는 '하나부사' 라는 이름으로 개봉함.
작가가 어려서부터 성적으로 학대당하고 가출해서 호스티스하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작품들중에서도 유난히 파격적.
참고로 작가는 요새 미투 소재 만화 그리는 중.
작가가 어려서부터 성적으로 학대당하고 가출해서 호스티스하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작품들중에서도 유난히 파격적.
하나부사 아는사람이 있네
오우야
마, 우치다 슌기쿠 센세 이름을 왜 바꿔 부르나
힉
이런 망가 본적 있는데
옛날 만클박시절에 단편번역몇개있었는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