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잦돌때도 소재는 떡인지에나 나올 법한 자극적인 소재가지고 전개는 무미건조하다고 욕 많이 먹었는데

짭커는 킹잦돌때 쳐맞은거 때문에 소재도 쫄보같이 잡아놓은 주제에 전개는 오히려 열화가 되어버림

사실 킹잦돌이 그나마 남은 타미키의 만력을 정말로 모두 쏟아부은 작품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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