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수록 단편들은 영화/북미판/새만화책 수록 등을 통해 다 본 건데 이것만 못 본 거라 텐공 단편부터 봄 79년에 나온 단편이라 70년대 초반에 나온 다른 수록 단편들에 비해 그림이 확실히 살짝 바뀐 느낌이 듦 (74년부터 어시를 썼으니) 마감일자를 일주일 착각해서 하룻밤 만에 그려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매우 대단한 단편 완성도를 보여줌 마지막 장의 여운은 여태 본 타츠미 단편 중에서도 손에 꼽을듯... 동경 표류일기 사세요
선집 마무리로 매우좋은단편이었음
ㄹㅇ 유독 영화 느낌이 나는 단편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