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온 박스도 바빠서(게을러서) 안 건드리고 있다가 이번에 한번에 다 뜯기로 함
닐 게이의 이터널스..
샌드맨 드라마는 어떻게 되고있나 모르겟네
땡땡시리즈 3권
1권이 재밌어서 쭉 달리기 시작함
나머지책들은 저번달에 샀는데
뭐에 꽂혀서 샀는지 기억이 안 남
추천받은 모비딕과 아름다운 어둠,조지 오웰
책이 드럽게 커서 깜짝 놀랐음
매번 느끼지만 판형 저렇게 클 필요가 있을까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어둠을 제일 기대중
섹스히코 영감의 알렉산더
마케도니아인 아무로와 키시리아등이 나옴
저번달 도착한책중에 이것만 까서 읽음
마티네와 소와레는 현재 3권에서 정발이 끊긴 똥만화다
그래도 액터주보단 재밌음
만화카페에서 다 읽었기때문에 포장은 뜯지 않는다
박스가 예뻤던 소녀종말여행
사고나니까 e북나오고 세트할인하더라
우부메의 여름은 옛날에 샀는데
분실해서 또 사버림...
이제 곧 다시 발견될 예정이니 포장은 뜯지 않는다
사진찍는걸 깜빡한 블루자이언트 신권+든킨 도나쓰 12ea
전부 와타시의 것인데스
많이 샀네
도나쓰 기름 책에 스며들어버려라
렌즈 좀 닦아 시벌 ㅋㅋㅋ
이것이 앞날이 보이지않는 내 시야다
알렉산더 슬슬 절판될때같은데 사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