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느꼈던 감동을

해체, 분석하면서 글 쓰려고 하니까

굉장히 속물적이고 계산적으로 보임

이건 무슨 의미고 이런걸 말이나 글로 옮기는 순간 형체를 가지면서 딱딱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