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방끈이 짧아서 글 쓰는 재주가 없다'라는 말을 이렇게 돌려 쓸 수도 있구나. 배워갑니다^^
익명(39.7)2020-07-11 20:07
답글
난 천재다
깊은곳의내국(sanz0311)2020-07-11 20:14
답글
통피는 죄다 잘났다니깐 정말 ㅋㅋ
익명(211.178)2020-07-11 20:16
답글
본문글은 소설등의 창작영역에서의 글부분을 제외하고 만화를 해체하고 분석해서 평론글로 쓸려면 만화를 실제로 봤을때의 감동느낌이 분석글에는 안전해져서 내용이 따분하고 단조롭게 딱딱하게 느껴진다는거 아님? 당연히 글부분이 감성의영역이긴한데 평론글은 감성의 영역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있는거 잖음ㅋㅋㅋ
글쓰기에 익숙치 않아서 그런게 아닐까
그럴지도 모르지
그러면 새벽1시에 함 써보셈
언어의 한계니까 그걸만화로그리셈
그건 니가
걍 니가 이상한거임
의미나 감정의 부분을 논증하려 하는거 같은데 논증할 것과 호소할 것을 구별지어보셈
감상문이나 평론도 일종의 창작이라고 생각함.
맞는것같음 평범한내용도 연출자라면 오지더라
'내가 가방끈이 짧아서 글 쓰는 재주가 없다'라는 말을 이렇게 돌려 쓸 수도 있구나. 배워갑니다^^
난 천재다
통피는 죄다 잘났다니깐 정말 ㅋㅋ
본문글은 소설등의 창작영역에서의 글부분을 제외하고 만화를 해체하고 분석해서 평론글로 쓸려면 만화를 실제로 봤을때의 감동느낌이 분석글에는 안전해져서 내용이 따분하고 단조롭게 딱딱하게 느껴진다는거 아님? 당연히 글부분이 감성의영역이긴한데 평론글은 감성의 영역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있는거 잖음ㅋㅋㅋ
동의함
http://m.dcinside.com/board/comics/82450
저 글이랑 내 생각이랑 다른데 뭐 어쩌라는 거임
감동이나 감상은 감정의 영역이고 평론은 분석의 영역이니까 비단 만화뿐만 아니라 영화도 비슷한 거 같아 그래서 나는 감상문만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