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눈 보스,카이만,리스,커스,아이카와...
나올때마다 연막이랑 부활 같은걸로 블러핑을 쳐대니까
정체 같은게 엄청 헷갈림
나올때마다 상황이 급변하는것도 있고
왜 읽으면서 느꼈던 감동을 글로 못 옮기겠는지 알만도 하네요.
당신의 글에는 마음이 담겨있지 않아
왜 읽으면서 느꼈던 감동을 글로 못 옮기겠는지 알만도 하네요.
당신의 글에는 마음이 담겨있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