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나루토보단 더 세세히 캐릭터들 입장 묘사해주면서

증오의 연쇄를 끊는 모습에 신경쓴건 알지만

아무래도 개인차다보니 나한텐 좀 가볍게 넘어가는느낌이라

재탕때릴때마다 왜 스카는 장렬하게 뒤지지 않았나 매번 그런 생각만 들었음


반대로 꼭서의 판탈로네는 최악의 첫인상과

고인능욕까지 신나게 즐겼는데

개같이 아련하게 뒤져서 아직도 괜히 호감이고

용서라는 테마가 어렵기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