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안 흐르는 게 좋았음
뭔가 작품 속에서 등장인물들 반응이 멋지다..!보단 이 새끼 뭐지 하는 반응이라서

그러는 와중에도 목적의식으로 이루어진 유가미의 삶을 조명함과 동시에 그걸 너무 과하게 멋지게 그리지도 않음 되게 담백하게 그려낸 게 오히려 더 멋지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