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은 따뜻한 냉커피나 마실까?(어이어이 겐스케군! 뜨거운거야 차가운거야!?"


같이 혼자 1인 2역하면서 글 쓰는놈들이 주로 그런데


현실에서 혼자 돌아다니고 친구가 없으니까


해리성인격장애 마냥 폰친구 만들어서 대화를 주고 받는거임 (주된 증상: 혼자 중얼거리면서 킥킥댐)


물론 제대로 된 커뮤니케이션은 해본적이 없기에


애니메이션으로 배운 씹덕체 대화가 머릿속에서 핑퐁 중


남의 대화를 엿듣는것을 즐기고 자신도 끼어들고는 싶지만


친한 상대가 없기 때문에 청자없는 혼잣말을 쩌렁쩌렁하게 하고는 함 (ex:흐음~블.리.자.도.인.가~)


놀랍게도 무인도 같은곳에 홀로 조난된 사람들이 이런 증세를 보인다고함


그들은 사회라는 섬 안에서 고립된 조난자들이 아닐까?







라고 남의 이야기 하듯이 말해봤어~(어이어이~그 증세 위험하다구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