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권 특장판 소책자에 있던 초기 컨셉

빠르든 늦든 볼트의 탈코는 정해진 운명이었던것

그와중에 머리다듬는걸 목자르고 해버리는게

작가의 왜곡된 가학심이 팍팍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