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이사'



71회 치바 테츠야상 대상 수상작.





진짜 쓰레기 속의 진주임.




























참고로 최근에 연재 시작한 네이버 웹툰 '앵무살수' 작가임.



솔직히 작가분한테 따로 연락이라도 해서 번역 허락받고 싶은데, 이분이 트위터도 안하고 블로그도 안하고 아무것도 안해서 방법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