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생각나서 다시 봤는데 앉은 채로 8시간동안 밥도 안먹고 봐버렸네

삼수할때 집에서 걸어가면서 불법번역되어 있으면 두근두근거리면서 본 기억난다.

전자책 말고 종이책으로 만들어줬으면 좋을텐데 종이책은 책장에 딱 정리하고 쳐다보면 내가 그 때 뭘하고 있었고 무슨 상황이 였는지 향수를 느끼게 하는 그 감성이 있어서 좋은데..

아쉽네 진짜.같은 선데이인데 첫좀은 정발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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