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거지같은인생에 체념하고살아가는 여자가 너무꼴렸음
일부로 노출안해도 그런 미시적인 분위기가너무좋아
니코로빈 이년후되니까 머리기르고 백인돼버려서 매력 다 사라져서 이제안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