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정석적인 전개라 딱히 할 말은 없네요.
오히려 너무 무난하고 평탄하고 알맹이가 없어서 작가가 무슨 스토리를 그려나갈지 전혀 예상이 안 됩니다.
아주 획기적인 무언가가 없다면 5화 쯤 부터 쓰레기가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