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판기준임 1.기우뚱맨션 부동의 원탑 정말긴데 앵간한 에피가 전부좋음 2.도루코편 초딩때 도루코 뒤지는거 실시간으로봣는데 ㄹㅇ엄청 충격받았음 그래도 괜찮았음 3.검도편,열혈선생편 걍 무난무난하게 좋앗음 4.소방관아저씨,벚꽃할배편 이런식의 감동 에피들도 다좋앗음 5.,후우톤,시간을 멈추는 시계 같은 정령 단편류 결말에 교훈주는게 대부분인데 재미있게봣음 쓰다보니 앵간한건 다괜찮았네
미녀삼총사 패러디는 다웃김
아 미녀삼총사 패러디 썰렁개그단편 생각난다
도루코가머임?
그 나미리?선생 남친
도쿠로잖아...
아 반대임? ㅈㅅ;;나 자주헷갈림 네기마도 네마기라 1년동안 불럿으니 이해좀
후우톤은 이불정령이었나? 오래되서 이름 헷갈리네
이불 맞음ㅇㅇ 구름이라 불럿는데 후우톤이 맞는지 모르겟네 대충 그렇게 기억함
짱구가 진짜 꾸준하게 재밌음
너무아쉬움 진짜...
기우뚱맨션은 애니에서도 제일웃김ㄱ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