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너무 부족하면 작품에 자기 가치관 끌어내는 것도 힘들겠지만
어느정도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습작을 통해 더 좋은 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 같은데숭.
근데 이게 또 너무 강하면 아즈츠마냥 혼자 떠들다 꼬라박고 엎드려 사는 것이고..
토요타(다이쥬아님ㅎ)에게 심적으로 채워줄만한 계기나 지인이 없었던 것 같아 좀 아쉬운.
물론 너무 부족하면 작품에 자기 가치관 끌어내는 것도 힘들겠지만
어느정도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습작을 통해 더 좋은 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는 것 같은데숭.
근데 이게 또 너무 강하면 아즈츠마냥 혼자 떠들다 꼬라박고 엎드려 사는 것이고..
토요타(다이쥬아님ㅎ)에게 심적으로 채워줄만한 계기나 지인이 없었던 것 같아 좀 아쉬운.
토요다 테츠야는 인정욕구가 매우 적은 사람 아닐까함 자기가 만신으로 여기던 다니구치 지로마저 극찬했는데도 끝내 자기 만화에 만족하지 못한 것 보면..
요즘 세상에 자신에게 그렇게 인색한 작가가 얼마냐 있겠냐만..그렇게 나온 작품들 덕분에 좋아하는 팬들은 더 아쉬움이 큰 것 같은데숭. 작가, 팬 둘다 곶통
자기애가 너무 강한 사람 같음
너무 없는 케이스 아님?
오히려 그걸 자기애가 강하다고 해석할수도 있나? 자존감이 결여된건 맞는 것 같은데
남의 눈엔 멀쩡해 보이는 도자기도 깨부수는 장인정신은 자기 안목에 대한 고집~자기애가 강한 사람한테 있는 거 아닐까
자기애는 없고 자의식과잉일듯
뚜왕!뚜왕!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