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 주인 = 아이딸린늑대
에프, 푸른날의 마끼바오 = 내일의 죠
읽어보면 등장인물이랑 소재만 바뀌고 내용은 고대로임
첫째는 버디물 클리셰 아님? 찾아보면 비슷한 거 더 나올 듯.
첫째는 버디물 클리셰 아님? 찾아보면 비슷한 거 더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