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3769817
https://www.yna.co.kr/view/AKR20200716183400005?input=1195m
여론에 워낙 민감한 쪽이라
빠르게 전량리콜 아비터행
이었지만 이미 언냐들의 마음은 떠나버린데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3769817
https://www.yna.co.kr/view/AKR20200716183400005?input=1195m
여론에 워낙 민감한 쪽이라
빠르게 전량리콜 아비터행
이었지만 이미 언냐들의 마음은 떠나버린데숭
즤즤 재정발의 희망은 사라지는가
쉽덕도 손절하고 언냐들도 떠나면 출판사의 미래는 어디로~
아니 러브트레인 진입각에서 끈는게어딧냐고!!!아악!!!
김봉곤은 훈장님 아닌가
저년들 말을 믿냐? 아마 1년에 책 1권도 겨우 읽는 년들일텐데
저짝은 저렇게 이슈화시키면서 불매분위기 조성시키는게 문제인
아니야 이거 근데 좀 심각한 일이긴 했음... 이상문학상 때만큼은 아니더라도
요몇개월 사이 터진 사건들때문에 더 빡시게 반응한것같세므
안그래도 이번 젊은작가상 모종의 시대정신이 보우하사 페미페미성소수자가 상쓸어먹었는데 그와중에 저거 터져서 결국 입맛 맞춰주겠다고 염병을 하다가 통수나 맞는 출판사의 비애를 엿볼 수 있었음
밑도 끝도 없이 계속 요구만 하다가 아ㅈ같노 안삼ㅋ엔딩 맞은게 한두개가 아닌데 그 루트 그대로 타고 있다는게 좀.. 애니북스 침몰했을 때부터 손 떠난 출판사긴 했는데 앞으로 어떨지..
사실 시대정신 순응하고 눈치 볼 거면 논란 터졌을때 바로 조치 취하든가 했어야 하는데 또 늑장부리다가 결국 기 모을 시간이랑 빌미만 오지게 주고... 걍 븅신같았음
아직 잘 아시는걸 보면 관심갖고 지켜보고 있으신 것 같세므 애증의 존재인뎃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