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플라밍고편부터 팔다리 잘리는거 자꾸 나오고 이번에 목잘리는것까지

도플라밍고나 크로코다일도 목잘린적은 있었는데 걔네는 목잘리면서 누가봐도 능력으로 피한 느낌이었는데 이건 피까지 나서 페이크데스여도 수위가 좀 높은 느낌

전기톱맨처럼 지금 연재중인 점프 다른 만화랑 비교는 무의미하고 하여튼 초반에 비해 수위 꽤 올라간것 같음

드원나블 같이 메가히트한 배틀물 공통점이 이런 수위 맛깔나게 조절한거였는데 저정도 장면이 드나블에 나온적이 있었나 싶음

사실 보고 너무 잔인하다 느낄 정도는 아니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