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본 망가인데
여자애 이름이 마나였는데 사투리로 말 함
할아버지랑 매일 하는데
할아버지가 "초등학생은 임신도 안하고 참 좋구마~" 같은 대사를 하고
마지막에 마나가 "미안하다 할배...나 이제 아이가 아니게 되삤다" 하고 말 함
작가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돼지같은 남자랑 이쁜여자가 하는거 자주 그렷음
단편중에 사촌오빠가 욘사마처럼 생긴거 있었는데
사촌동생이 으쌰으쌰 해줘서 결국 고시 합격하고 다시 돼지로 돌아오는것도 있었음
남편이 씹돼지인데 좆이 안서서 우효남한테 마누라 넘기는것도 있었고
제발 찾아줘 꼭 보고싶은 마망가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