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작가들은 감당하기 힘든 20명 규모의 게임 때문에
걸핏하면 스트라이크vs 골키퍼 구도로 넘어가버림
캡틴 츠바사처럼 확실한 필살구를 넣는다던가
바모스처럼 풋살로 한정해서 인원수를 줄인다던지
옐로우카드처럼 개그를 많이 첨가한다던지
자이언트킬링처럼 감독을 위주로 전개하는등의 변화구를 주지 않으면
작가도 지치고 독자도 지루해지기 십상인듯
어지간한 작가들은 감당하기 힘든 20명 규모의 게임 때문에
걸핏하면 스트라이크vs 골키퍼 구도로 넘어가버림
캡틴 츠바사처럼 확실한 필살구를 넣는다던가
바모스처럼 풋살로 한정해서 인원수를 줄인다던지
옐로우카드처럼 개그를 많이 첨가한다던지
자이언트킬링처럼 감독을 위주로 전개하는등의 변화구를 주지 않으면
작가도 지치고 독자도 지루해지기 십상인듯
기술같은거 없어도 캡틴츠바사는 편했을거임 플레이메이커를 미식축구 쿼터백이라고 생각하고 그리면 될거같은데
80년대 초반 추억의 일본 애니메이션.
짤 뭔만화임?비율이 클램프수준인데?
난잡해져
블루락도 인구수 적을때가 좋더라
아이실드도 별 문제없이 하지않았나 - dc App
미식축구가 훨씬그리기쉬워 경기가 멈췄다 재개됐다 하니
아 인물숫자만 생각했음ㅋㅋ - dc App
그래서 라인맨들 뒤로 갈수록 공기되잖음
Days도 꽤 괜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