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우주 배경으로 자주 나오는데
자손 번식하려고 엄마가 아들이랑 혹은 아빠가 딸이랑 근친하는거 나오더라
이것도 오래된 클리셰인데 이상하게 좀 꼴림
그런데 나중엔 근친혼을 많이해서 그런가 별 거부감도 배덕감도 없어지고 그냥 무덤덤해지고
보통은 우주 배경으로 자주 나오는데
자손 번식하려고 엄마가 아들이랑 혹은 아빠가 딸이랑 근친하는거 나오더라
이것도 오래된 클리셰인데 이상하게 좀 꼴림
그런데 나중엔 근친혼을 많이해서 그런가 별 거부감도 배덕감도 없어지고 그냥 무덤덤해지고
불새에서 처음 저런내용보고 대가리 띵했음
그렇게 근친을 반복해서 마침내 순수하게 TS된 '나'를 만날수있지얺을까???
끝없이 정제된 나 자신..
배우자안죽더라도 종족번식하려면 어차피 새끼들끼리 근친해야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