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 히데노리 : 내 집으로 와요, 겨울이야기, 언제나 꿈을
타카하시 루미코 : 도레미하우스
키타카와 쇼우 : 금빛열대어, 나인틴
에가와 타츠야 : 캠퍼스 러브스토리
키타자키 타쿠 : 두 연인
사이몬 후미 : 도쿄 러브스토리
마츠모토 이즈미 : 오렌지로드
아다치 미츠루 : H2, 터치
여기까진 저번에 썼던 글이고
80-90 연애만화에는 공통된 특징이 있음.
연애를 하면서 느끼는 모든 감정들(행복한 감정들부터 우울함, 쓸쓸함, 불안감)부터
헤어질때까지 느끼는 감정들을 다 담아둠.
근데 요즘 연애만화에는 진짜 감정들이 없는것 같음.
아무리 요즘 연애방식이 바뀌었다해도 저런 감정들은 다 느낄텐데
내 생각엔 실제로 연애를 했고 안했고 차이같음
이건 동의
아 그리고 요즘 느끼는건 여성향한정이지만 연애물들이 점점 착해지는 느낌을 받음
5등분 좆부씹해 작가 다 기혼자인데
그럼 선보고결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