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인이 만화가한다고 할때 '만화는 경험이 중요한거야 새끼야. 방구석에서 만화 그리지말고 나가서 경험하고 좀 그래' 이지랄하는건 그냥 개 틀딱일 뿐임
물론 전문분야를 다루는 만화에서 취재 정도는 당연히 필요함. 그게 심해지면 허영만처럼 설명만 긴 노잼 만화가 되는거고
그 물고빠는 '옛날 만화들'이 별거 대단한거 없음. 원나블 드래곤볼 등등 경험이 필요한 만환가? 간절히 바라는 주인공과 그걸 막아서는 두려움과 라이벌이 전부고 그게 1세대 만화였다는 것과 소재와 '작가의 만화 능력'이 워낙 훌륭해서 성공했을 뿐임
만화라는게 대단한 분야도 아닌데 뭔 옛 일본 만화가 최고고 지금 만화는 복제품들이라는 말을 하는지ㅋㅋ 과연 그런 새끼가 형형색색으로 존재하는 현대 그래픽 노블들은 찾아보기나 할까?
만화는 그냥 형식이지 왜 향유하는 형식을 얕잡아보냐
그친구들이 다른만화를 보고 베껴그린 1세대임
그냥 모든 일을 하는데 경험이 있으면 좋음. 세계관이 넓어지니까. 필수적인것도 아니고 직결되는 것도 아니지만. 사람의 그릇 자체라고 해야하나 평범한 감성이나 공감대도 경험이 있으면 캐치하기 쉬우니까.
그게 어떻게 1세대야
재능유무지 골방에 박혀도 재밌는거 만들어내는놈이 있는반면 자기이야기 안하면 재미없는새끼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