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이 전부인 나라에서 태어난 무능력자 주인공
그리고 그 나라에서 태어나 여태까지 자랐을 공주들이 주인공새끼한테 밑도끝도 없는 이유없는 호감을 표시하면서 주인공한테 젖탱이 들이대는 만화
상식적으로 저런 나라에서 태어나서 교육받고 자랐다면
특히 그 사람이 고위층이라면
실력이 제일이라는 사상에 더 많이 물들어있어야하는게 아닌가
그게 아니더라도 주인공한테 젖탱이 들이대는게 한 명 정도만 있던가 이건 시발 무슨 공주들이랑 공주 친구들이 다 주인공 좋아하고있음
작가새끼는 자신이 작중 배경설정도 "실력주의 나라" ㅇㅈㄹ 해놓고 바로 다음컷에 무능력자 주인공한테 젖탱이비비는 여캐가 나오면 누가봐도 이상하다는걸 모르는건지
아님 그냥 이지랄로 내도 팔리니까 좆까고 젖탱이나 보여주는건지 모르겠다
요즘 개좆같은 만화 대부분은 그냥 봐도 이상한부분을 포장할 생각이 없어서 좆같아보이는게 큰듯
"실력주의 나라여서 어쩔 수 없었다" 이거 완전 초등학생이 쓴 문장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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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이 원작인데 코미컬라이즈 했다는 것 자체가 이상하게 느껴지는거 맞지 않냐? 걍 이게 원작이면 나도 좆망하겠네 하고 넘어가겠는데 어느정도 조회수가 나오니까 만화를 냈다는거아냐
요즘 만화 이런거 많지 않냐? 개병신 남주한테 정신나간 창녀들 왕창 달라붙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