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도 이미 작법서가 존나 많은데
그럼 요즘 만화가는 그냥 양심이없는건가요
오히려 그게 정형화가 돼있어서 이미 많은 소비를 한 매니아들한텐 진부하게 느껴지는 듯
작법서는 존나 많은데 영화나 소설에 비해 만화라는 예술 형식 자체에 대한 연구는 더딘 느낌이 있음. 애니학과같은데 보면 <만화의 이해> 한권만 거진 십수년간 우려먹던데
ㄹㅇ ㅋㅋ
스토리텔링도 이미 작법서가 존나 많은데
그럼 요즘 만화가는 그냥 양심이없는건가요
오히려 그게 정형화가 돼있어서 이미 많은 소비를 한 매니아들한텐 진부하게 느껴지는 듯
작법서는 존나 많은데 영화나 소설에 비해 만화라는 예술 형식 자체에 대한 연구는 더딘 느낌이 있음. 애니학과같은데 보면 <만화의 이해> 한권만 거진 십수년간 우려먹던데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