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이야기랑 캐릭터를 좋아한거지

지금와서는 영상매체 기술력이 올라가고 접근성은 훨씬 좋아졌으니까 만화의 입지가 줄어들수밖에 없음 만화에서만 가능했던 상상을 스크린에서 클릭 몇번으로 볼수있는데 귀찮게 만화를 왜봐 더 몰입도좋은 게임도 생겼고

지금 만화가 비벼볼만한 포지션은 제작비가 오지게 적은점을 이용해서 영화나 게임 내기전에 이야기가 먹힐만한지 간보는 용이나 아마추어들 2차창작 정도밖에 안남은거같아

어찌되었든 스낵컬쳐로써 만화의 수명은 얼마 안남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