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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소녀 주인공은 우울해 뒤질 것 같다가도 섹스 많이 하고 꼴리는 여자 새로 발견하자 도전정신 불태우며 삶의 활력이 되살아난 반면
소년의 어비스 주인공은 무려 아이돌이랑 섹스 한 담에도 우울감에 빠진 채 못 헤어나오고 있음.
완결까지 보고 평가하는 게 맞겠지만
그래도 아이돌이랑 섹스해도 해결되지 않는 우울감이라는 설정은 작가가 남자의 좆을 얕봤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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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소녀 주인공은 우울해 뒤질 것 같다가도 섹스 많이 하고 꼴리는 여자 새로 발견하자 도전정신 불태우며 삶의 활력이 되살아난 반면
소년의 어비스 주인공은 무려 아이돌이랑 섹스 한 담에도 우울감에 빠진 채 못 헤어나오고 있음.
완결까지 보고 평가하는 게 맞겠지만
그래도 아이돌이랑 섹스해도 해결되지 않는 우울감이라는 설정은 작가가 남자의 좆을 얕봤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
엌ㅋㅋ
하루정돈 기분좋아도될텐데말여
주인공이 원래 온갖년 다따먹고다니던놈이면 그럴수도 있지
다른 이야기긴 한데 갯마을 소녀 의상 디테일 생각하니까 소년의 어비스를 갯마을 소녀에 대는건 넘 모욕 같다.
의상디테일 머머 있음>?
대표적으로 축제 때 애들 맞춰 입은 단체복 디자인이나 옷 주름 표현 등등
작가가 여자라 첫섹스의 파괴력을 너무 무시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