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순간은 연출과 재미를 충분히 갖췄는데
이어 붙여보면 이게 뭔 개잡스토리인지 모르겠다
너무 순간의 재미만 추구하는거같아
파펀맨도 그렇고 첸소맨도 그렇고
순간적 연출로 스토리 템포 올리다가 찍 싸는 그런 형태임
결국 뭐가 남냐고
재미는 있었는데 이게 결국 어떤 내용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지
순간순간은 연출과 재미를 충분히 갖췄는데
이어 붙여보면 이게 뭔 개잡스토리인지 모르겠다
너무 순간의 재미만 추구하는거같아
파펀맨도 그렇고 첸소맨도 그렇고
순간적 연출로 스토리 템포 올리다가 찍 싸는 그런 형태임
결국 뭐가 남냐고
재미는 있었는데 이게 결국 어떤 내용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지
원래 타츠키가 깊이는 없어
중간까지 즐거웠다면 마지막에 망가지는 거 정돈 용서해 주자구요
파펀은 그래도 연기로 이어졌는데
사실 불편맨도 비슷했는데 이상하게 고평가 받음
그걸 누가 고평가함
여기만해도 올려치기 개오짐
타츠키 인터뷰로 스토리 다 생각해놓고 그린다던데 - dc App
실제로 만화로 매주 독자심리 조종하는거 보면 타츠키만큼 만화 잘그리는 놈도 없음 - dc App
나는 독자의 심리를 조종할수있다!! 이거임? ㅅㅂ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