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순간은 연출과 재미를 충분히 갖췄는데


이어 붙여보면 이게 뭔 개잡스토리인지 모르겠다


너무 순간의 재미만 추구하는거같아


파펀맨도 그렇고 첸소맨도 그렇고


순간적 연출로 스토리 템포 올리다가 찍 싸는 그런 형태임



결국 뭐가 남냐고


재미는 있었는데 이게 결국 어떤 내용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