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본 일본만화 그림은 좀 따뜻하고 뭔가 답답하고 이국적인 느낌이었음한국만화 그림이랑 뭔가 다른 느낌으로 구분가능했던 것 같은데지금 생각해보면 일본작가들은 우리나라에 없는 톤을 써서 그런것 같기도하고
유치한데 정겨운 그런느낌?
라무에서 트럼프악당이 라무가 어린애된뒤 발음새서 조커라고말햇는데 그거듣고 조커?????으으으으으으아아아 하면서 사라진거 생각나네
시대별 유행같은건 확실히 있는듯
틀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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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별로 안좋아함 그냥 그런느낌이 있다고 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