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들어보면 80~90년대에는 직구는 꿈도 못 꾸고 해외여행도 어렵고 일본문화 개방도 안되서 보따리상 or 일본 사는 친척이 보내주는거 받아보는게 전부였다고 함. 보따리상들이 가져온것도 엥간히 비싼게 아니라 좀 사는 집 아닌 이상 덕질이 힘들었음. 번역도 안돼있으니까 일어독해는 패시브로 깔고 들어가고. 그 시절에 집에서 vtr로 ova를 볼수 있었다면 진짜 (돈이든 덕력이든) 상위 0.1퍼센트였다고 함.
그거 하던새끼가 김유식이잖아
따지고보면 박사장 짓거리 해서 디씨 세운거임
박사장은 들여와서 복제해서 팔아야 박사장인데 유식이는 걍 혼자한거라 일본에서 물건떼다넘긴수준아닌가
박사장은 불법복제고 기뮤식은 보부상짓이긴한데 복돌짓도 충분히 했겠지
복돌을 사다 팔았으면 복돌이 맞겠지만 혼자서 하던놈이 그게 가능한가 싶다
그땐 불법복제방지같은거 없고 그냥 시디구우면 되서 혼자서도 쌉가능
비디오테이프나 그 이전 LD보던시대인데 뭔 시디타령임ㅋㅋㅋ
사실 어느 분야에서든 1세대로 빨았던 사람들은 약간 다 다른 차원으로 열정이 있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