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들어보면 80~90년대에는 직구는 꿈도 못 꾸고 해외여행도 어렵고 일본문화 개방도 안되서 보따리상 or 일본 사는 친척이 보내주는거 받아보는게 전부였다고 함.

보따리상들이 가져온것도 엥간히 비싼게 아니라 좀 사는 집 아닌 이상 덕질이 힘들었음.

번역도 안돼있으니까 일어독해는 패시브로 깔고 들어가고.

그 시절에 집에서 vtr로 ova를 볼수 있었다면
진짜 (돈이든 덕력이든) 상위 0.1퍼센트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