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내 생각이랑 완전 다른 가치관을 담고 있더라


주제가 할머니>>엄마>>나에게로 이어지는 핏줄때문에 시간을 뛰어넘는 가족의 유대감이 생긴다는 건데


나는 꼰대문화 엄청 싫어하고 친적들이랑도 많이 엮이는거 칼같이 자르면서 살았음


그런데도 엄청 재밌게 읽어서 소장하고 싶어 찾아보았지만 역시 절판이라 열받아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