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키튼, 몬스터, 20세기 소년 등등 우라사와 전담.


딱 봐도 20세기 소년 때처럼 장기적인 설계 없이 단기적으로 꼴리는 대로

스토리 짜내는게 보임... 사와타리 지문 조작 때처럼 생각해보면

말도 안 되는 전개도 막 집어넣고. 그런데 그걸 어떻게든 수습하고,

긴장감 있는 전개를 만들어내는 동물적인 감각은 대단한거 같음.

음모론들 쥐어짜서 흥미로운 전개 만들어내는 것도 그렇고.

20세기 소년 스작이면 연재 1년만에 드라마화 시킨 것도 이해가 가드라


다만 20세기 소년의 실망스런 결말도 좀 그렇고,

빌리 배트같은거 보면 이제는 좀 약발이 다 된거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