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시작할때 이상한 놈년이 뭔가 소동을 일으킬 빌미를 가지고 찾아옴


"여차저차해서 주인공 아무튼 니가 해결해야한다!"


나중에 알고보니 발암 캐릭터가 과거에 시덥잖은 짓을 벌인게 소동의 시작이었음(주인공한테 꿀밤맞음)


사건이 끝나고 다음에 또 보자는 식으로 재등장을 예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