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보 모 빠따팀 위기론과 감성기사에 대한 댓글.


비오는 날 감성기사는 한번은 통한다. 

그리고 다음 또 한번 써라. 물론 이때 상황이 위기론을 벗어난 상황이면 찬양일색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보다 더 한 상태에서 쓴다면 그때 사람들은 반신반의한다. 세번째로 또 한번 써봐라. 

더이상 나아지지 않은 하향선일때면 삼세번은 없다고 모두들 욕할 것이다. 

즉 내가 하고픈 말은 지금 과거를 회상하며 보상심리에 취하는 패배자 따위 버리고, 항상 지금보다 만족도록 더 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회는 항상 매번 찾아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와!! 나님 만력이 존나 상승한듯...!

아직 한권 남아서, 더 끌어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