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의 '만'자도 구린데,
'화'자도 영 구리네
건 그렇고,
오시미 슈조 작풍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해피니스를 비롯해서 작위적인 구성이 많아서 잘 읽혀지지가 않음.
억지가 눈에 띄이면 그 순간부터 만화를 보고 있는 나 자신과 그 만화는 분리가 된다고 봐야지.
'만화'의 '만'자도 구린데,
'화'자도 영 구리네
건 그렇고,
오시미 슈조 작풍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해피니스를 비롯해서 작위적인 구성이 많아서 잘 읽혀지지가 않음.
억지가 눈에 띄이면 그 순간부터 만화를 보고 있는 나 자신과 그 만화는 분리가 된다고 봐야지.
쉽게 말해서 몰입하기가 힘들다는 거져 해피니스는 한창 연재 중인데도 흥미가 전혀 안 생기는
ㄴ옛말에 격물치지후 물아일체라 하였지.
ㄴㄴ창작물은 독자들에게 대략 어떤 배경지식을 가진 사람인지를 파악하고 그에 어떤 전제와 세계를 설정하고 개연성을 필두로 논리를 펼치는 것이 보통인데, 독자들의 배경지식 무시하고, 작가 자기 스스로 세계관에서 일탈하고, 개연성이라곤 밥말아먹고 작위적 억지 이런게 들어가면 아예 첨부터 읽히지 않는다거나, 혹은 참고 꾸역꾸역 보던중간에 더이상 참지못하고 분리된다는 거지.
액터쥬 얘기는 저 두줄로 끝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