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1권 봤음.


근데 전개가 존나 답답하네.

섬에 사슴이 있다면 분명 토끼나 다른 여타 짐승도 있을테고,

바다가 있어서 물고기도 잡고, 바나나나 파인애플 같은 식물로 채집도 할 수 있는 그런 천혜의 섬인데.

게다가 전에 누가 살았던 흔적이 있어서 그물도 있고 각종 목재에 어업관련 물건들도 있고.


궁금한게 있어서 그런데,

니들 정말 산짐승이나 바닷가 물고기 잡는 방법 전문가가 아니면 못잡겠구나 그렇게 생각함?

존나 답답. 작가는 능력자와 비능력자 차이를 너무 극단적으로 몰아넣는 기분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