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위주로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것임..
여기에 참여한 사람은 나,네티즌,갤빠레기들,등등 엄청 많음...
물론 당신들도 다 당했다고 봐야 할것임..
그것이 안탁까움 솔직히 많이 힘들수 있다고 생각됨..
정신적으로 하지만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님 다 당한것임..
나도 싸우고 싶지 않았고 배려해줄려고 했고 계속 참아 낼려고 했음..
하지만 내글은 이상하게 해석되고 누군가를 자극하는 느낌이 였음..
물론 나도 이와 비슷하게 자극을 받았고 결국에는 화를 냈지만..
절대 싸우고 싶지 않았음..
(내 심장아 작사 뭔가 이상했음 내가 그런 작사를 할수가 없지
뭔가에 홀리지 않고서야..)
쉬쉬하는것보다 솔직해져서 싸움을 막을수 있으면 좋다는 생각에 글올림..
지금에 와서 후회되는것은 잘난척,교만하게 굴었다는것임..난 최대한 솔직해질려고 노력했지만..이상하게 됐음..
현재 성경책과 말씀공부로 이겨내고 있음..상대는 생각보다 강함 한두넘도 아닌거 같음..그 많은 사람을 다 움직였으니..
다들 싸우지 말시길...온마음을 다해 자신의 마음을 지키고 상대를 아까주시길...
혹시 모를싸움이 걱정되고..그리고 진심 미안합니다..
이글은 해석이 가능한 경험자만이 이해할수있는 글이라 생각됨 ^^ 제 3는 패스..
나 혼자만의 착각일수도..
bobohoo@naver.com 혹시라도 내가 도와줄수있는게 있으면..
스스로의 자격지심과 교만함과 싸워 이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