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제가 발때만한 실력으로 개 깝친거 죄송합니다.


형님은 그것을 초월하셨는데 제가 정신이 나갔나봅니다 


형님 저따위는 신경쓰지 마시고 편의점 일에 정진하십시요


힘차게 바코드를 찍는 형님의 모습을 그리며 전 이만 물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