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고갤에서 존나 말도 안 되는 걸 노래라고 가져올 때부터 봤는데 양산한다 싶을 정도로 아직까지 꾸준히 만드는 거 보면 흐뭇함.짤은 인디게임개발마이너갤러리에서 퍼왔는데, 어느 분야에든 들어맞을 것 같아서 가져옴.개쩌는 명곡 만들어서 갤러들 질질 싸기 만들겠다는 마음가짐이 아니라 좆대로 미디찍어서 나오는 대로 기탄없이 디씨에 피드백 받고 하는 거 좋은 것 같음
그것도 어느정도 대가리와 응용력이 받춰줘야 가능한 이야기지...뽕짝맨 같은 놈은...양은 존나 많이 만드는데....발전과 새로운 시도가 없어.
그 새끼 곡들 지가 썼던 프레이즈 고대로 쓰고 고대로 쓰고....발전이 전혀 없어...
뭐 그것도 좋게 말하면 나름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거 아니냐 ㅋ 지금하는 것처럼 존나 쓰다보면 그 색깔로도 다양하기 변주 가능할 테고 그 중에 다른 사람 입맛에 맞는 것도 있겠지 물론 존나 긍정적으로 보자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