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만들었다고 올린곡 들어보면 답 나옴...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잘만들게 못만드는데..무슨 이론이고 나발이고 무슨 소요인지...
예짱맨 와이프 우리집으로 보내서.나한테 한달 맡기면...내가 최소 취미충중의 상급 작곡가로 만들어줄수 있다. 내가 개발한 이론으로
와이프가 만들었다고 올린곡 들어보면 답 나옴...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잘만들게 못만드는데..무슨 이론이고 나발이고 무슨 소요인지...
예짱맨 와이프 우리집으로 보내서.나한테 한달 맡기면...내가 최소 취미충중의 상급 작곡가로 만들어줄수 있다. 내가 개발한 이론으로
저는 남편 이론 읽어본적이 없어요. 어려워서;; 이해 시켜주려면 한참 걸리기 떄문인데 저는 악보 볼 줄도 모르고 음치 박치일 떄도 많아서 그래요. 그래도 이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음악에 음자로 모르는 제가 작곡 한 거는 거의 신세계였어요
근데 남편이 너 작곡한거(작곡도 아니고 편곡 그쯤이지만)보면 잘못되었다고 지적 많이 해줄껄? 일단 니가 직접작곡할려고 하지말고 남의거 카피해서 청음-채보-복각-최종 마스터링 순서로 되짚어보면 그사람 스타일로 어느정도 따라할수있을거다. 직접하지말고 따라해볼려고해봐 그림도그렇고 음악도그렇고 연습과 모작이 중요한거다
어차피 발표할거아니면 카피해도 그닥 상관없을걸?
그리고 미디는 화성학 필요없고 코드만 알고있으면 혼자서 회쳐먹기 쉬워진게 요즘세대다 그러니까 의지가있다면 시퀸서로 작곡해보는거도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