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용해서 곡 올리거나도용한 곡에 어설픈 본인트랙 한두개 걸치거나하면서 간보다가밑에처럼 본인이 만든 초딩 자장가곡 올림.유명하면 똥을 싸도 \'우와~\'해줄까?라는 심리에서비롯된 상황인듯
내가볼때 그거 아님 초반에 지곡 올렿다가 졸라 까이고 이제 유명곡 자기꺼라고 올려서 까는글있으면 "원래 이름값없으면 까이는거구나"하고 자기 까이는거 정당화하려는 비열한 심보임
내가만들었는데 개소리하네
ㄴ 내가 본 것만 게임 ost 폴아웃4. 게임 디비전도 ost 올린 거 아님?
폴아웃4ost 는 맞는데 디비전 트레일러 ost는 내가한건데
ㄴ 뻥 아니면 잘 만든 거임 멜로디는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느낌이지만 트레일러에 잘 맞춰서 만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