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이 곡만큼 영화의 세계관을 백퍼센트 표현한 영화음악은 들은적이없다. 당시에는 영화에만 주목해서몰랐는데 지금 들으니 시발 저 음악이 신세계의 절반이네 누가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개쩐다시발
"신세계 ost"가 아니라 "웅장맨이 만든 곡" 이었으면 사람들이 이곡을 어떻게 평가했을까?
ㄴ니가 이런곡을 못만든다는게 문제
진짜 웅장맨은 자아도취때문에 곡 보완만하면 그럭저럭 욕안먹을수있는데 진짜 욕을 사서먹는 능력이있는거같다.
미안한데 이거 학생 과제물 아니고 진짜 메인 테마냐? 피아노 반주랑 멜로디 유치한건 영화 분위기 컨셉땜에 그렇다고 쳐도 스트링 어레인지 저렇게 하면서 영화음악 하는 사람도 있구나...성부진행 개념도 없고
우리엄마한테 대부ost 들려준다음 이거들려주니까 같은곡아니냐고 하셨어ㅋㅋ
오마주도 아니고 그냥 대놓고 따라한 느낌 근데 이영화 본 사람들은 진짜 좋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