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이 곡만큼 영화의 세계관을 백퍼센트 표현한 영화음악은 들은적이없다. 당시에는 영화에만 주목해서

몰랐는데 지금 들으니 시발 저 음악이 신세계의 절반이네 누가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개쩐다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