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아무리 그래도 상도덕이 있는 새끼지 어떻게 형님 부모님을 앰창년이라고 할 수 있니?

가끔 형님 행동을 보면 수긍이 가긴 하지만

씨발련아 그게 사람이 할 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