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테이션 하려면 곡구성까진 못따라가더라도 니들이 게임이나 영화에서 듣고 우와... 했던 음악 정도의 사운드는 내야한다. 그러면 한국에서 열정페이 찍어내는 음악쟁이정도는 할수있다. 왜냐. 이바닥서는 개나소나 진짜 다 그렇게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에 그걸 기본 베이스로 하고 가야 된다. 그런건 하루에도 최소 3~4곡은 찍어내는게 똥바닥에 굴러먹으면서라도 음악하고 싶은 니들이 갖춰야할 기본소양이라는 거다.  그럴싸한 사운드 레이어 몇개 섞어놨다고 오케스트라까지 주무르는 대가가 됐다고 착각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하는 말인데 그런애들 예쁘고 달달한거, 서정적인거, 신비로운거, 슬픈거 시키면 바이엘 동요만한 곡도 못내놓는다. 글구 인간적으로 화성학 공부좀 해서 쓸데없는 음들 좀 넣지 마라. 욕심부린다고 논리도, 울림에 대한 개념도 없이 마구 개연성도 없는 음들 넣는다고 \"음악\"이 될것같지. 존나 지저분하다 듣기. 대가들하고 너네 차이는 존나 많지만, 그중에 하나가 그거다. 찍는 노트를 알고 쓰나 모르고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