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랑 컨츄리 좋아라하는 사람이에여
그냥 요즘 갑갑한 마음을 찌끄랴봄...
노래는 워낙 고자라 감안하고 들어주면 고맙겠습니당

https://soundcloud.com/user465074719/qtuu5mfv9s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