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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들은 본인만의 화성 체계를 만들고 그걸 이용해서 곡을 쓰곤 한다.

나름의 논리에 입각해서 만드는 거고, 청중들도 듣고 설득되면그것들을 존중한다.



근데 작곡 갤러리의 예짱맨맨은 본인의 이론이 '사실'이라며 여기저기 전단지를 뿌려댄다.

이게 얼마나 오만방자한 태도인지 본인이 깨닫기 바란다.

논지가 뚜렷하고 입각들이 공감되면 이런 말 안한다...

근거 없이 휘갈겨놓은, 환단고기 같은 소설에 불과하다.

이만해도 좆같은데 심지어 희안하게 못 쓴 글 하며...

이런 주장을 대중음악, 클래식... 장르도 구분없고 독학, 전공, 취미 등 오만 사람 다 모인 갤러리에서 펼치고 있는데. (다시 말하지만, 화성 이론의 '사실'을 밝힌다며 진리인냥 떠들어 댄다.)

이 쓰레기 같은 것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할 학도들의 시간이 너무 아깝다.



기능화성학(흔히들 '화성학'이라고 부르는)은 너가 생각하는 것 처럼

한국 대학교 늙은이들의 꼰대질로 엄격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과거의 누구나 다 알만한 대가 작곡가들의 여러 혁명을 거쳐서 완성 된거다.

대학교 때문에 이때까지 혁명이 못 일어난게 아니라.

대가들의 혁명에 혁명을 거쳐서 완성된 거라고 ㅇㅇ 이 멍청아

그리고 그걸 이해하는데에는 전혀 어렵지가 않다.

'사실'에 가까우면서도 어렵지 않다는 말이다...

반면에 너의 똥은 사실과는 거리가 멀면서도 너가 뭔가 있어보이게 포장을 해놔서 그런지 이해하기가 힘든거고.



제발 뭘 모르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로 남의 시간을 뺏지마라 ㅇㅇ

내가 이런거 쓰는 이유도 시간낭비할 작곡 학도들을 위해서 쓰는 거다.



결론:

작곡 학도들은 저 사람 똥 읽을바에

들어보지 못했던 새 곡을 귀로 감상하자.

훠얼씬 득되는 일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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