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신들아 그래서 니들은 호날두가 아니라 아이로봇이 나와서 공차는 경기가 보고 싶든?
애초에 이 문화는 음향적인게 4할밖에 차지하지않았고 6할은 소비자가 누구를 바라보느냐의 싸움이었다.
Daw가 존나 발전해서 \"이런저런곡을 쓰고싶어\"라고 니가 입력하면 10곡이고 100곡이고 뽑아줄거다.
그때 니가 편곡이 또 가능하겠지
그냥 이건 그런 문제다. 니가해보니까 창작이라는게 씨발 그렇게 복잡한 매커니즘을 갖더냐? 인공지능이 니보다 수억배는 잘해낼것이다.
하지만 이 일은 사람의 일이라 결국 밥그릇싸움까진 가지도 않을 것이다. 그럴거라생각하면 쒸발아 VST때문에 연주자 다 죽었어야해
그렇지 사람끼리 하는 걸 보고싶어하지... 대체는 무슨,. 그건 다른 인력 쪽일듯
축구는 직접 인간의 행동을 볼수 있지만 작곡은 결과물만 보잖아
듣고보면 인간이 만든거랑 로봇이 만든거랑 구분 못할거같은데 - DCW
작곡은 축구와다름 220.89 님의 의견에 공감
븅신인가... 결국 앞으로는 지가 작곡했다 하면서 몰래 컴퓨터로 만든 음악 들고나올텐데
이미 지금도 무명작곡가가 작곡한거 유명작곡가 이름만 붙여서 나오는 곡들 투성인데
이래서 예체능새끼들이 꼴통이라 놀림당하는거야
일리는 있지만 작곡은 조금 다름. 차라리 로봇이 가수나 라이브 연주를 대신할수 없다고 봐야지. 사람들이 로봇축구가 아닌 실제 사람이 뛰는 축구에 열광하듯이 라이브를 즐기러 온 사람들이 고작 로봇새끼가 기타치고 노래부는거 보러오진 않을거거든.
근데 작곡의 경우는 어차피 일반 대중들이 히트곡의 작곡가가 누군지도 모를 뿐더러 관심도 없음. 그냥 그 가수가 좋고 노래가 좋으니까 열광하는거임. 영화 음악이나 게임음악도 마찬가지임. 음악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나 해당 음악의 작곡가가 누군지 관심을 갖지, 일반인들은 음악을 컴퓨터가 작곡했던 모짜르트가 관뚜껑 부수고 나와서 작곡했던 전혀 궁금해하지 않음
븅신인가 vst가 자동으로 연주해주나 연주자가 왜뒤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