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인이 하는 작업들이 작곡이라기 보단 기능에 더 가까운 것이겠지..


가령 소리를 비벼 스타일 만드는 단순작업이거나 그런거



아마도 그런 기능은 인공지능이 몇년후에 가능할것 같거든...



가령 어느정도 가이드가 나오면 


인공지능 스스로 코드 입력 하고 스타일 선택하고


멜로디에 마추어 8비트 16비드 다양한 악기 정해서


편곡해버리는 인공지능 수준은 금방 나올것 같거든 


그러면 작곡가가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편곡 중 하나를


선택하는 수순으로 갈 가능성이 크지....



어자피 지금도 작곡가는 편곡가와 편곡을 선택하는것과 다르지 않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