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들 뒤져보다가 ofnever란 현역성님이 쓴 오케스트레이션 보고 소리 너무 좋아서 올만에 자극 받어.
요새 하도 곡들 나오는게 내 스스로도 너무 구려가지고 뭔가 엄청난 까임을 한번 받아보고 자극을 받을가해.
1분정도 되고 루프로 도는거라 끊기는 거라 양해하고 들어주기 바람.
오랜만에 글들 뒤져보다가 ofnever란 현역성님이 쓴 오케스트레이션 보고 소리 너무 좋아서 올만에 자극 받어.
요새 하도 곡들 나오는게 내 스스로도 너무 구려가지고 뭔가 엄청난 까임을 한번 받아보고 자극을 받을가해.
1분정도 되고 루프로 도는거라 끊기는 거라 양해하고 들어주기 바람.
오케는 이미 단물 다 빠졌네 다 거기서 거기
어이 정신차려 지금 2016년이야 무슨 10년전 젤다의 전설 크롬 따위에 나올법한 음악을 만들고 있노
ㄴ ㅋㅋㅋ 딱 그 컨셉으로 쓴건데?
진행중에 아랫방향으로 가는 음들이 좀 거슬리구요 4초에 나오는 부분이랑 그외에도 좀 잇고 위로 가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플룻인지 관악기 멜로디랑 그 외 소리들이 좀 뽕삘나는게 아쉽네요
그런거 빼면 완벽한듯 물론 전 잘모르지만..
ㄴㄴㄴ니가 빠는 에픽 음악 사용처가 생각보다 얼마나 제한적인지 알면 누구나 한달하면 하는 에픽음악만 파고 있던 자기의 조때가리를 매우 치고 싶을거다
ㄴ 오 까임 ㄱㅅㄱㅅ 좋아
어떤 느낌내려고 했는지 알겠다. 사운드를 좀 정리할 필요가 있다 욕심버리고 어느악기군에게 주선율을 맡길까를 좀더 명확히 드러내보삼
잘 참고할게. ㅋㅋㅋㅋㅋ
앞으로 자주 여기 올려볼게. 내 사클정리도 할겸. 계속 비슷한 형식으로 곡 쓰고 있는데 요새 워낙에 매너리즘에 빠져서 까임이 좀 필요했어.
와 영광이네요 ㅎㅎ잘들었어요 전 좋은데요 특히 35초~45초 연결부의 코드 프로그레션을 가다가 프리지안 느낌으로 종지한게 제 스타일이네요 ㅋㅋ 금관 대선이 2~3번째 반복쯤에는 치고 나와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음악에 감정이 말이지...걷으로 보기엔 밝으면서도 먼가 모르게 뒤가 구린 맛이라고 할까? 그런게 있다....그구린맛이라는게 어떤 슬픔이라면 모르겟는데...언가 모르게 음침함 기괴함이 잇어
ㄴofnever: 아이고 제 글에 답변을 ㅠㅠ. 저도오케쪽 작업 하는 사람인데 믹싱이나 다른거 등등 어느정도 되니까 제 스스로 매너리즘에 빠져서 곡이나 믹싱 등등 뭔가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계속 쓰고 하고 있었거든요. 에픽스타일은 계속 작업하다보니까 물리고. 작업 활동 하신거 보니 저보다 최소 나이 많으신거 같은데 쓰신 곡 들어보면서 저도 다시한번
음악적인 면에서도 스코어 뒤져보고 드뷔시, 베를리오즈, 림스키 라벨 등 색채 오케스트라곡 대가들 뒤져보면서 찾아보게 되네요. 저도 님같은 스타일 음악 너무 좋아하고 사클에 있는것들 다시한번 돌려서 들어봤어요 흐흐. 조금 더 친해지고 싶어요! 계속 곡 잘 들을게요. 님 조언 잘 생각하면서 곡 써보겠습니다.!
오~반가워요 친하게 지내요 다 좋아하는 작곡가들이네요 색채감 있는 오케스트라 저도 좋아해요 그래도 일본에선 아직 그런 풍이 우세한 것 같은데(애니시장이 커서 그런가...) 울나라에선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것 같아서 아쉽네요ㅠ 들어가는 악기가 몇개인데 천편일률적인 소리만 만드는건 넘 아까운거 같습니다 ㅋㅋ